일본의 민감성 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시시(SISI)가 보이그룹 INI의 멤버 목흑유(木村柾哉)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임명하고, 9월 16~23일 도쿄 시부야에서 기념 팝업을 개최한다.
시시는 拭き取りクレンジング 상품 "아임유어히어로"(80mL 1,496엔, 230mL 3,980엔)를 중심으로 민감성 피부용 기능성 스킨케어를 전개하고 있다. 팝업은 HMV&BOOKS 시부야에서 열리며, 웹 CM 메이킹 영상과 실물크기 등신 패널을 전시한다. 100세트 한정 오리지널 포우치, 헤어클립, 스티커 세트(9,900엔)와 스티커 부착 상품을 수량 한정으로 판매하며, 패널에는 목흑유의 직필 사인이 들어간다.

시시의 브랜드 창립 5주년과 INI의 데뷔 5주년이 정확히 맞아떨어진 점이 앰배서더 선정의 배경이다. 목흑유가 "모두의 히어로가 되고 싶다"는 포부와 브랜드의 아이콘 아이템 "아임유어히어로"의 컨셉이 부합한 것도 주요 이유다. 시시의 澤田 실가 대표는 "앞으로도 주년을 기념한 캠페인을 계속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고는 9월 20일까지 도쿄 신주쿠 역 東急田園都市線 지하 1층 해피보드에 게재되며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도모한다.
시시는 민감성 피부를 위한 기능성 스킨케어 시장에서의 위상을 강화하면서, INI와의 협업으로 젊은 소비층으로의 브랜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